12살 고양이 이솜냥에게 샤로운 장난감이 생겼다. 어린집사가 핑크색 실로 만든 공.
취향저격의 핑크색 공은 몇번의 발길질로 흐트러져 버렸다. 격하게 갖고 노는 모습을 보고 어린집사는 뿌듯해 한다.
다~갖고 논 후에는 코앞에 두고 꾸벅꾸벅 졸고 있다. 솜이를 위해서 집을 만들고~장난감을 만들고~ 뭐든 뚝딱하는 어린집사 대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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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장난감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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