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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 직화장인∣퇴근길 고기, 해결함

 신당 직화장인∣퇴근길 고기, 해결함

그냥 아무 이유 없이 고기 먹고 싶었던 날. ...사실 있음. 회사 열받음ㅎ 원래 2차는 꼭 가는 편인데 여기서 그냥 끝낸 거 보면, 꽤 괜찮았던 거 맞는 듯.

캐치테이블 안 하고 갔더니 40분 기다림. 7시 40분쯤 입장했고 그 이후부턴 손님이 거의 없음. (나만 북적북적한 줄) 그냥 내가 좋아하는 상차림 그 자체.

깔끔했고, 고수무침은 저번에 먹었는데 이번엔 배불러서 패스함ㅎㅎ 저번엔 이걸 시켰는데 양이 진짜 많았음. 그래서 이번엔 삼겹살 2개만. (2인 기준) 적당했음.

딱 좋았음. 말해 뭐함.

필수임. 무조건임.

그냥 마무리로 이거 없으면 안 됨. 이번엔 부추 들어간 된장이었고 저번엔 냉이였는데 (2월의 기억) 솔직히 냉이가 더 좋았음ㅎ 말술 아니다.

적당히 마심. 딱 두 병.

좋았다. 된장목갈비도 1인분 더 먹었다ㅎ 직화장인 신당본점 서울특별시 중구 난계로11길 5 1층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