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나다에서 버스 타고 세비야로 숙소 - #토레온산타크루즈 #torreonsantacruz 2인 2박, 210,862원(레지던스, 아고다 일단 숙소 입실하는데 2시간도 넘게 걸렸다. 나한테 메시지로 셀프체크인하라고 했는데 없는 url을 보내줘서 체크인도 못하고 발만 동동 일하는 사람도 없고 일단 어떻게 로비로 들어갔는데 연락이 아예 안됨.
진짜 너무 화났음. 그러다 입실하는 한국인 남자 만나서 얘기하는데 그분도 몇 시간 걸렸다고 하고 연락 안 됐다 하고 ,,, 그리고 한국인 가족 만났는데 그 가족은 로비도 못 들어오고 밖에서 기다렸다고ㅠㅠ… 그래서 토레온산타크루즈에서 운영하는 호스텔로 가보자 !
해서 가서 도움 요청하니깐 도와줬다ㅜㅜ 진작 찾아서 와 볼걸,,, 근데 들어갔는데 숙소 미쳤다. 너무 좋다 너무 좋아.
숙소 뷰 미쳤다. 옷 빨아서 베란다에 말려놓으면 3시간 만에 다 마른다.
온도 40도 맞음. 무조건 맞음.
유럽여행 1주일 만에 드디어 한식당에 왔다. 한식당 Moon 두 ...
원문 링크 : 스페인∣우당탕탕 세비야 진짜. 눈물 나는 세비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