윔블던, 그냥 가는 데 의미 둔다고 했지만 진짜 축제 그 자체 Ole & Steen 351-353 Strand, London WC2R 0HS 영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숙소 근처에서 커피랑 산딸기 피스타치오 타르트 한 입 베어물고 설레는 마음으로 윔블던으로 출발! Paddington Station에서 Wimbledon Park 역에서 내렸다.
역에서 윔블던 입구까지는 걸어서 15~20분 정도. 가는 길에는 그냥 아무 공원에서 한 컷.
날씨도 좋아서 뭐든 예쁘게 보이더라. 도착하면 맨 처음 해야 하는 건 큐카드 받기!
Q 깃발 들고 있는 직원들에게 가면 쉽게 받을 수 있다. 입장은 선착순이라 이 큐카드가 곧 줄 번호 같은 느낌.
이렇게 텐트도 있는데 이건 오늘 들어가는 입장 줄은 아님.. 내일 줄?
큐카드 받고 들어가나?! 하면 또 계속 줄만 서는 느낌ㅎㅎ 놀이공원처럼 줄을 돌고 돌고 또 돎.
하지만 윔블던이잖아.. 감수한다.
그럼 이제 큐카드랑 진짜 티켓이랑 교환해...
원문 링크 : 영국∣윔블던 꿀팁 크림딸기부터 입장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