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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과음,, 정전,.,, 마지막날 산토리니

 그리스∣과음,, 정전,.,, 마지막날 산토리니

아침해가 떴습니다. 숙소뷰는 정말 황홀 그자체 일어난시간이 새벽 6시쯤,, 과음으로 일찍자고 일찍일어난 안되겠어서 맥도날드를 아침부터 갔는데 정전이다.

(숙소에서도 짧은 정전들이 있었음. 주문하고 진짜 엄청 엄청 기다렸다.

그리고 어제 동행만나서 이아마을갔음 산토리니는 정말 마그넷이 너무 너무 이쁨. 그리고 피라마을가서 점심 Pelican Kipos cafe and wine restaurant Fira 847 00 그리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여기 식당 정말 너무 이쁘고 좋았다.

원래 동행이 이아마을까지만 간다고해서 천천히 혼자서 밥먹고싶었는데 갑자기 점심먹는다고 따라옴,,,.. 그전에 이아마을에서 덥다고 개징징거려서 난 너무 짜증난 상태 밥까지 같이 먹으려니 더 짜증났음.....그치만 먹었다....

무튼 난 그리고 공항갔음.... 솔직히 할거 없어서 공항으로 감......

ㅎ; 2박의 산토리니는 경험으로 충분했다... 혼자서는 조금 재미없고, 일단 물가 미쳤고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