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던 일정 마지막에 언니랑 갑자기 떠난 근교투어 스콘 맛집까지 건져서 완벽했다! (내돈내산 투어정보 하단) 언니랑 나랑 둘 다 박물관엔 취미 없고, 쇼핑도 적당히 했고 “뭐하지 뭐하지” 하다가 전날 급하게 근교투어 예약했다.
투어의 하이라이트는 세븐시스터즈. 날씨가 너무 좋아서 어떻게 찍어도 화보였다.
어제 버로우마켓에서 산 가방도 찰떡같이 잘 어울렸음 ㅎㅎ 절벽 반대쪽은 그냥 동산 같은 곳인데 여기도 푸릇푸릇하고 사람 별로 없어서 사진 찍기 진짜 좋았다. (가이드님이 사진을 너무 잘찍으심 구경다하고 버스타고 이동 로얄파빌리온갔다 가이드님이 사진을 너무 잘찍어주셔서 인생사진도 완전 건짐 브라이튼 시내에서 자유시간도 주셔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스콘집으로 이동했다.
Leman Tea Room 15A Madeira Pl, Kemptown, Brighton and Hove, Brighton BN2 1TN 영국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원래는 목터틀 가려고 했는데 자리가 없어서...
원문 링크 : 영국∣런던 세븐시스터즈 + 브라이튼 당일 투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