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요르카에서 그라나다로 비행기로 넘어와서 공항에서 야무지게 버스 타고 숙소로 갔다. 그라나다공항이 너무 작고 버스도 한정적이라 두리번거리고 있으면 버스기사 아저씨가 어디 가냐고 물어봄,,,ㅋㅋㅋ 버스에 사람이 가득 차면 다음 버스 타야 하니 공항에서 야무지게 움직이기!
숙소 - 호텔잉그라테라 2인 1박, 106,390원(조식 포함, 아고다 1박에 묵기에 나쁘지 않았다. 중심에 있어서 걸어 다니기 편하고 근데 조식 개노맛ㅎ 짐 대충 놓고 시내 구경 나갔다.
카페테리아 / 추레리아 / 피제리아 알함브라 Pl. de Bib-Rambla, 27, 18001 Granada, 스페인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스페인에서 먹었던 추로스 중에 정말 1등 추로스였다. #그라나다추러스 #그라나다츄러스 둘이서 한 개 시키면 딱 좋음 난 아직까지 한국에서 생각나는 음식 0등 추러스.
골목골목이 다 너무 이뻐서 걸어 다니는 내내 행복했다. 이슬람문화가 공존해있어서 다른 도시랑 너무 다른 느낌?...
원문 링크 : 스페인∣그라나다,, 스페인 최애 도시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