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자주 자주 훅 오르는 열기에 땀이 삐질삐질... 한밤중에도 더워 깝깝해 땀이 날땐 베란다로 나가면 시원하니 좋다는~ 땀도 금방 식고 밤베란다에서 식물들 한 번 더 봐줍니다 어제도 들어가니 친구가 준 봄노을이 큼직막한 꽃을 피워 시선을 끌더라고요~ 꽃대도 하나 더 장착~ 꽃볼이 큼직해서 탐스러워요~ 저희집에서 젤 큼직하게 꽃을 피운아이라 너무 예뻐요 오늘 아침 출근하기 전 한 번 더~...
탐스러운 봄노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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