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애들이 안타까워서 주말엔 항상 주변 드라이브를 즐기는 편이다. 차가 좀 말썽을 부려서 장거리는 못가고 가까운 주천쪽을 한바퀴 돌려고 갔는데 우연히 발견한 장소!!
이날은 영상의 날씨였고 주변엔 눈이 다 녹은 상태 였다. 설마 강이 얼었겠어 하고 강 옆에 있는 길을 쭉~~~ 따라 가는데..
길 시작지점부터 눈이 쌓여 있었다. 아직 눈이 있다고?
그러고 쭉 가고 있는데.. 강도 얼어 있는것이다.
무작정 차를 새우고 내려가서 아이들하고 놀기 시작했다! 노는데..
다른세상에 와있는 느낌이랄까?? 한시간 정도를 신나게 놀고 왔는데...
또 가고 싶었다 ㅋㅋㅋ 그래서 1월 1일 새해에 썰매를 사들고 다시.... 찾았다 ㅋㅋㅋ 평창강 강원도 영월군 서강로 1059 1월 1일 다시찾은 평창강 썰매를 태워주니 너무나 신나 한다!!
굿!! 썰매를 타다말고 얼음을 모으는 아들!
남편이 얼음을 깨주고 아들은 모으고 ㅋㅋ 강얼음이 깨지면 어떻게 하려고 그러는지.... 놀다보니 얼음 깨...
원문 링크 : 어쩌다 발견한 장소(평창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