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빽다방에서 감자빵이 핫하다고 해서 구의중앙점에 다녀왔어요. 사실 저는 음료보다 빽다방 신메뉴가 궁금해서 가는 편인데, 이번엔 감자빵만 테이크아웃 했습니다.
가격은 3,000원이었고, 그냥 매장에서 바로 사는 게 가장 깔끔해요. 구의역 빽다방 감자빵 솔직후기 근데 웃긴 게 뭔지 아세요?
배달의 민족에서 픽업 주문하면 감자빵 가격이 3,700원으로 떠요. 거기에 20% 할인 붙여서 “혜택”처럼 보여주는데, 결국 제값 받고 파는 거예요.
이게 무슨 장난입니까. 갈수록 잔머리만 늘어나서 진짜 소비자만 헷갈리게 만드네요.
그냥 직접 가서 사는 게 답이에요. 빽다방 앱으로 주문하고 바로 가면 됩니다 ㅋㅋ 내일 먹을거라 그냥 봉지채로 달라고하니 주시더라구요!
구의역 빽다방 감자빵 솔직후기 그리고 매장 얘기도 살짝 할게요. 구의역 빽다방은 공간이 좁아요.
테이블 간격도 거의 없고, 테이크아웃 손님이랑 안에서 먹고 가는 손님 섞이면 정신없어요. 솔직히 여유롭게 앉아있기에는 많이 불편합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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