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는 한참 길을 찾아 헤메고 다녔습니다 길을 찾느라 힘들었다기보단 뭐 있나 보러다니는게 재미있었습니다 이게 메트로베니아 장르의 특징인데 이것 때문에 호불호가 갈리더군요 그래도 겜 자체는 괜찮으니 길찾기 가이드 하나 보고 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거짓된 기사를 잡고 헤메다 이상한데 발견 달팽이 주술사라고 한다 으아아아아아아아아 원거리 공격 획득 부탁을 하나 들어달라고 한다 복수의 영령!!! 이 녀석을 제거하면 되는데 가까이 다가가면 움츠러들어서 데미지가 안들어간다 이럴 땐 보통 총(?)
으로 해결한다 모자란 영혼은 새끼를 소환했을 때 때려서 채우자 처리하고 건너편에서 부적 영혼 포획자 획득 아래로 내려가면 다시 달팽이 주술사를 만날 수 있다 부적과 기술을 줬으니 퉁치는걸로... 지도가 안그려져 답답하니 깃펜을 구입 아까 먹은 부적을 착용해보자 마침 부적 칸이 2개 남았으므로 비용2인 부적 하나를 착용할 수 있다 깃펜 사고나서 지도를 보니 구매하기 전에 간 곳도 그려져있다 헤메다 크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