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황금개꿀이 입니다 실크송 발매기념으로 기억을 되살릴겸 정주행하는 과정을 기록해보려고 합니다 오랜만에 시작하는 할로우나이트 조작도 익숙하지 않다 키 헷갈려서 바로 맞기 대쉬는 원래 안되는거였나 싶다 (나중에 얻음) 적을 공격하다보면 영혼이 모이고 길게 버튼을 눌러서 치유할 수 있다 신성둥지 도착 아무것도 없으니 우물 아래로 이런 곳이 있었구나 하고 기억이 새록새록 아직 애벌레를 못구했기 때문에 할아버지 혼자 울고있다 이렇게 눈에 보여도 지금은 못가는 길이 있다 메트로베니아 장르 특징 지도 안보고 진짜 헤메면서 다니는 중 기억이 하나도 안난다 여기가 검은 알 사원이었다 지금은 갈 필요가 없는 곳 지도를 구매하지 않으면 위치 확인이 안돼서 매우 불편하다 지역마다 이 지도아저씨를 찾아서 구매해야한다 이렇게 지도가 생긴다 한 맵에서 나가는 길이 여러 갈래 있는 경우도 있어서 나침반을 사야 어느쪽 출구로 나가는지 바로바로 파악된다 애벌레 구출(1) 온천에서는 영혼을 회복하고 세이브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