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이면 밤마다 추워지는 가을 싸늘할때 소주한잔 생각이절로나죠. 상동 곱창이야기를 다녀왔었는데 이제야 올리는군요.
가끔 한번식들르는데 그맛을 있을수없어요. 젊은취향과 고전이 어우러지고 곱창전부을 국산만 쓰더군요.
왜 싱싱할까했더니 신선한재료을 직접 도살장에서 공수하더라고요. 부추에맛 죽여줘요....
오늘은 상동에 곱창이야기에 대하여 알아보껬읍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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