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블로그씨 블로그씨는 회사에서 해방되고 싶어요.. 답답하고 뚫고 나가고 싶은 마음을 담아 나의 해방일지를 적어보아요!
회사라는 곳이 즐거울 수 있긴 한건지..참. 항상 시작은 설레임과 즐거움으로 가득한 곳이었는데 언제나 그렇듯 끝은 ‘과연 지옥이 이 곳보다 더 할까?’
라는 생각 뿐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를 다니는 건, 역시 돈을 벌어야하고 또 회사를 다니지 않는 사람에 대한 불편한 시선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머리로는 알겠는데.. 카드명세서를 볼 때마다 열일 해야겠는데..
가슴 한편에서 매일 외치는 말, ‘저 회사 그만 둘게요’ 결국 현실과 이상의 괴리에서 갈팡질팡하던 나는 오랜 오춘기를 끝내고 마지막 사표를 집어던졌다. 뭐- 회사 그만 둬봤자 굶어죽기 밖에 더해?
그저그런 몇십년을 보내느니, 정말 멋진 하루를 보내고 싶다는 큰 로망을 안고 회사에 퇴사를 고했다. 출처:네이버이미지 회사에서는 내가 여러번 보낸 시그널을 감지하지 못했는 지 회사를 그만둔다고 하니, 부랴부...
#
YOLO
#
캠핑
#
취미
#
잠시쉬어가기
#
일상
#
워커홀릭
#
운동
#
여행
#
소모임
#
생각
#
블로그씨
#
만들기
#
나의삶되돌아보기
#
골드집수니
#
해방일지
원문 링크 : From.블로그씨 - 나의 해방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