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용산 일대의 개발 소식이 하루가 다르게 쏟아지면서 관심이 뜨겁습니다. 특히 2026년 현재 시점에서 가장 눈에 띄는 곳 중 하나가 바로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입니다.
지난해 HDC현대산업개발이 1조 원 규모의 시공권을 따내며 2026년 본격적인 착공을 목표로 달리고 있고 정부와 서울시의 용산국제업무지구 청사진이 한층 더 구체화되었기 때문입니다. 반드시 알아야 할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의 10년 후 미래 가치를 좌우할 4가지 핵심 요인을 심도 있게 분석해 보겠습니다.
용산정비창 전면1구역 재개발 투시도 1. 10년 뒤 판도를 바꿀 용산국제업무지구와의 시너지 100층 랜드마크와 1만 호 공급 계획의 파급력 전면1구역의 가장 큰 프리미엄은 길 하나를 사이에 두고 맞닿아 있는 용산국제업무지구입니다. 2026년 1월 정부 발표에 따르면 용산국제업무지구의 주택 공급 물량은 기존 계획보다 4천 호 늘어난 1만 호 규모로 대폭 확대되었습니다. 또한 최대 용적률 1,700%를 적용받는 100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