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량리역 일대의 핵심 개발지로 꼽히는 '전농9구역 공공재개발'에 대해 다루어 보려고 합니다. 최근 2025년과 2026년 초를 거치며 굵직한 사업 단계들이 진행되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현재 기준의 최신 사업 추진 일정과 함께 주말에 현장(임장)에 가셨을 때 반드시 체크하셔야 할 5가지 핵심 포인트를 짚어드리겠습니다. 전농9구역 현대엔지니어링 개발 투시도 2026년 전농9구역 사업 추진 현황 총정리 LH-현대엔지니어링 공동시행 및 최근 정비계획 변경 전농9구역은 한때 지분쪼개기 등 주민 갈등으로 십여 년간 정체기를 겪었지만 공공재개발로 선회하며 돌파구를 찾았습니다.
특히 2025년 5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현대엔지니어링이 공동사업시행 협약을 체결하면서 메이저 시공사의 브랜드 파워까지 갖추게 되었습니다. 또한 2025년 하반기에는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통합심의를 앞두고 정비계획변경안 공람을 진행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위해 임대주택 비율을 소폭 조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