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린이가 싹수없게 국내주식시장에 대한 주관적인 글을 써보고자 한다. 주식 초보라면 즉 주린이라면 기준점이 없을 거라 본다.
나의 경우는 달러를 찍어내는 패권국 미국과 그리고 우호적 관계인 유럽 등의 지수를 보며 접목하며 국내시장을 살펴본다. 미국을 중점적으로 살피는 이유는 탈세계화 즉 각자 도생을 하더라도 유지할 수 있는 나라이기 때문이다.
국내주식시장을 흐름을 보려면 지수를 보고 기관 외국인의 수급을 본다. 사실 뉴스에서 나오는 신뢰도 높은 내용은 외국인 기관 수급일 것이다.
또한 코스피. 코스닥 시총 1~3위 흐름은 상승장이던 하락장이던 대장들이기 때문에 체크한다.
잡담이 많았는데 뉴스 내용은 국내시장 기준으로 개미 흔들기 용으로 많이 쓰인다. 즉 뉴스 신뢰도는 상황에 따라 다르지만 맹신은 금지다.
어제 새벽 폴란드에 원전 수주 관련 뉴스이다. 기사를 보면 확정이 아닌 협력의향서로 확정이 아닌 추측성 기사.
원전 테마 관련 주인데 뉴스로 인해 어제 상승폭 반 이상을 뱉어내는 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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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국내주식시장 뉴스 신뢰 금지(원전 테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