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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자 사이즈 착각해서 만든 후 피자4조각 빼고 배달시킨 피자집 사장에 대한 생각

 피자 사이즈 착각해서 만든 후 피자4조각 빼고 배달시킨 피자집 사장에 대한 생각

(기사일부캡쳐) #피자사이즈착각 #피자4조각 #주문착각 #개념착잡 #피자집사장 안녕하세요. 미자생각이에요. . . .

뉴스기사를 보다가 황당한 기사를 발견해서 생각을 해보았어요. 사건이 발달은 한사람의 피자주문에서 부터 시작이 되었는데요.

한 배달 플랫폼을 통해 33cm 짜리 라지 피자를 주문했는데 해당 주문을 피자집 주인이 착각을 하였고 임의로 46cm 사이즈의 빅피자 를 만들었는데 상식적이라면 고객에게 양해를 구한후 시간이 걸리더라도 원래 주문이 들어온 피자를 다시 만들어주거나 아니면 이미 만들어진 피자를 구매자의 양해를 구하고 보내줄수 있게 대처를 하는게 맞겠죠? 하지만 해당 피자집 사장은 고객에 양해도 구하지 않고 만들어진 피자를 그냥 보냈는데 심지어 임의로 4조각을 빼고 배송을 하였다고 하는군요.

그게 바로 이 피자 사진인데요. 제가 이런 피자를 받아도 기분이 상당히 좋지 않을것 같고 당연히 클레임을 걸어도 할말이 없는 상황인데 더 기가막힌건 피자집 사장의 대응이었다고 해요...

# 개념착잡 # 주문착각 # 피자4조각 # 피자사이즈착각 # 피자집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