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공방이입니다.
오늘은 올해 4월에 갔던 쓰루가를 소개해 볼까 합니다. 동해에 인접해 있어 투명한 바다와 신선한 해산물을 맛볼 수 있고 1950~1980년대가 그대로 남아 레트로 느낌이 살아 있는 장소입니다.
파란색이 여행 루트 1일차 나고야역 - 쓰루가역 - 카네가사키록지(철도자료관,쓰루가뮤지엄) - 붉은 벽돌 창고 - 카네가사키궁(절), 옛 남북조 전쟁 장소 - 레스토랑 유럽건(レストランヨーロッパ軒) - 도요코인 호텔 - 저녁(시오로) 2일차 수산시장 - 마쓰바라 해수욕장 - 조구해수욕장 - 쓰루가 역 - 나고야역 1일차 나고야역에서 쓰루가 역에 도착( AM 9시 ) 저는 호텔로 바로 가는 길을 멀리하고 반대로 돌아왔습니다. 주변 구경을 하고 싶어서요.
고생을 사서 하는 타입이죠. 정문으로 가는 데까지 3~40분 정도 걸리니 서문으로 내리시길 추천드립니다.
이쪽이 정문입니다. 저는 자전거를 타고 쓰루가를 볼 생각입니다.
전기자전거로요. 바로 관광 출발!
첫 번째 목적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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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일본 여행] 쓰루카에서 1박2일(나고야에서 약 100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