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새해가 시작되었네요 부산외대[부산대] 셰어하우스 공감이 6년차에 들어섰습니다. 13년도부터 이런 저런 준비를 통해 14년 부산외대가 남산동 캠퍼스에 새로 둥지를 틀때부터 같이해 왔네요 처음 셰어하우스 시작할때는 아무도 셰어하우스가 뭔지 몰라서 ^^;; 스스로 개척을 했답니다. 없는 수요를 창출해내는 과정이였지요 그래도 부산 셰어하우스를 최초로 시작하면서 나름 어려움도 있었지만 이제는 공감이라는 이름이 브랜드화되면서 많은 분들에게 신뢰를 얻고 항상 빠르게 만실이 되고 있답니다.
정말 감사드리고 언제나 소통하고 공감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부산외대 셰어하우스 공감 2호점은 14년도에 정문 바로 앞 30초 거리에 있었답니다.
얼마나 가까운지 알수 있겠죠? 그런데 부산외대가 정문부터 학교 강의장까지 엄청 가파른 경사길을 10분가량 등산해야하기 때문에 여학생들이 힘들다는 애기를 많이 하더군요 셔틀버스 탈수 있고 이동이 편한 남산역 근처가 오히려 편하다는 애기도 많았구요 그래서 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