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외대 학과 중 동남아 창의융합학부에 대해서 얘기해보고자 한다. 17년도에도 인도 및 인도네시아와 더불어 베트남이 앞으로도 한국의 경제 파트너로 큰 역할을 하게 되어 베트남어가 크게 유용할 것이라고 적은 칼럼이 있다. 이번 정권에서는 신남방정책이라고 해서 아세안 국가와의 협력 수준을 미국, 러시아, 중국, 일본 등 4대 강국에 버금갈만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것이다.
사실 우리나라의 외교 및 국가협력은 위 4대 강국에 편중되어 있었다. 그런데 앞으로는 아세안 국가 흔히 우리가 동남아 국가라 불리는 나라들과 경제, 문화, 기술, 상품 교역, 인적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형성하겠다는 것이다.
이것은 정권이 바뀌더라도 계속될 수밖에 없는 대세적인 흐름이 아닌가 싶다. 이미 베트남에서 삼성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는 다들 미디어를 통해서 많이 들어서 알 것이다.
우리나라의 베트남 투자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고 이곳에는 부산 외대생들이 진출할 수많은 기회가 있다. 올해 상반기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