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을 품은 집, 윤유재(潤留齋)의 우드 앤 화이트 감성 이야기 햇살이 머무는 집, 윤유재(潤留齋)의 인테리어는 고요한 품격과 따뜻한 감성을 동시에 담아냈습니다. 이번에 소개할 공간은 특히 집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현관과, 편안함과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거실입니다.
따뜻한 첫 만남, 빛으로 채운 현관 현관에 들어서자마자 감탄이 나오는 이유는 일반적인 주택과는 차원이 다른 디자인 때문입니다. 문을 여는 순간 따스한 빛이 공간을 부드럽게 채우며 마음까지 온기로 가득 차게 합니다.
현관 내부로 한 발 더 들어서면, 고급스러운 질감과 은은한 간접조명이 눈을 즐겁게 합니다. 헤펠레 조명을 적용한 신발장은 기능성과 아름다움을 동시에 잡았습니다.
현관 천장의 마그네틱 조명레일에는 스폿조명을 설치하여 갤러리처럼 연출하였습니다. 이는 마치 고요한 갤러리에 들어온 듯한 착각이 들 정도로 섬세한 분위기를 만들어냅니다.
바닥 재질 역시 보통의 타일과는 차별화된 고급 이태리 포쉐린 타일로 시공하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