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에 빛이 들어오는 시간 부산진구 아파트리모델링 현장에 들어서자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건 창가 쪽으로 길게 떨어지는 빛이었습니다. 바닥에 남아 있는 작업 흔적과 아직 자리를 잡아가는 가구들 사이로 주방의 윤곽이 조금씩 또렷해지는 순간입니다.
부산 제작가구 전문업체 아르블리스(ARVLIS)는 싱크대 칸스톤상판을 설치하기 위해 부산진구 싱크대교체 현장에 왔습니다. 집이 완성되는 속도는 생각보다 빠르지만 그 완성도를 결정짓는 건 늘 마지막 1mm의 태도라는 걸 현장은 매번 보여줍니다.
같은 재질로 가구의 흐름을 연결 오늘의 작업은 단순히 주방 한 칸을 교체하는 수준이 아니었습니다. 초대형 아일랜드, 화장대, 그리고 욕실 세면대까지 같은 소재로 연결되는 구성입니다.
한 공간만 튀지 않게, 생활 동선이 지나가는 곳마다 톤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된 타입이라 상판의 결, 선, 높이, 단차가 더 중요해집니다. 현대칸스톤 탑플래티넘 12T 이번 현장에 적용한 자재는 현대칸스톤 탑플래티넘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