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말하는 레퍼런스(reference)의 뜻, ‘따라 하기’가 아니라 ‘근거 만들기’ “사진처럼만 해주세요.” 현장에서 가장 위험한 한마디입니다.
창의 방향, 조도, 재료의 반사율이 다르면 같은 장면은 절대 나오지 않습니다. 그래서 디자이너는 먼저 레퍼런스를 꺼냅니다.
감성이 아니라 증거로 말하기 위해서입니다. 부산·양산 하이엔드 인테리어 전문업체 지에스디엘(GSDLab)에서 레퍼런스(reference)에 대해 하나하나 자세히 알려드리겠습니다.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레퍼런스(reference)의 정의 레퍼런스(reference)는 마음에 드는 사진 모음이 아니라, 특정 공간을 왜 그렇게 설계해야 하는지 설명해 주는 증거 자료입니다.
이미지·도면·실측 데이터·사용자 패턴·재료 성능표까지 묶어 결정을 뒷받침합니다. 즉 “이 느낌이 좋아서”가 아니라 “이 조건에서 최적”임을 입증하는 체계입니다.
레퍼런스(reference)의 목적 첫째, 예측 가능성 확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