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크존과 아일랜드, 11자 형태로 나뉜 두 개의 중심 김해아파트주방인테리어 현장은 벽면 싱크존과 아일랜드가 나란히 서는 11자 구성입니다. 한쪽은 싱크볼과 인덕션이 같은 라인에 들어가 물과 열, 준비 작업이 한 흐름으로 이어지고, 다른 한쪽은 보조싱크를 품은 테이블형 아일랜드라 조리, 준비, 식사가 한 자리에서 돌아갑니다.
이번 김해주방인테리어는 세 군데가 핵심이었습니다. 싱크존 상판, 아일랜드식탁겸 테이블, 그리고 같은 톤으로 맞춘 화장대상판까지.
집 안의 생활면이 한 가지 결로 연결되는 순간을 목표로 잡았습니다. LX라이트어스 12T 세라믹상판 콘크리트 결을 담았지만 표면이 거칠게 튀지 않고, 미세한 결이 조용히 퍼지는 타입입니다.
LX라이트어스는 광이 과하지 않아 낮에는 자연광을 부드럽게 받아주고, 밤에는 간접조명 아래에서 그레이 톤이 한 단계 따뜻하게 정리됩니다. 특히 벽 타일과 상판 톤이 가까운 주방에서는 이음선과 단차가 더 도드라지는데, 라이트어스는 결이 잔잔해 라인이 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