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자 대면형 주방에 세라믹 상판 의뢰 부산 아파트 리모델링 현장에서 세라믹 상판만 교체해 달라는 요청을 받고, 부산 싱크대 세라믹 상판 시공 전문업체 아르블리스(ARVLIS)가 현장을 다녀왔습니다. 상부장은 없애고 벽면 싱크대와 아일랜드 하부장이 11자로 배치된 대면형 주방이었고, 세라믹 상판으로 싱크 존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작업이였습니다.
치수부터 다시 잡는 세라믹 상판 세라믹 상판은 한 번 가공하면 수정이 어렵기 때문에 현장에 도착하면 먼저 치수를 정밀하게 재고 시작합니다. 싱크볼 중심이 창 가운데에 오는지, 수전이 창틀과 간섭 없는지, 인덕션 타공 후 양옆 작업 여유는 충분한지, 아일랜드 폭이 보행 동선과 부딪히지 않는지까지 모두 숫자로 확인합니다.
이 데이터를 바탕으로 공장에서 워터젯 절단과 타공, 고스라 가공을 진행해 현장에서는 최대한 무리 없이 올릴 수 있도록 준비합니다. LX 화이트 콘크리트 12T의 질감 이번 현장에는 LX 화이트 콘크리트 12T 세라믹 상판을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