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부산· 양산 건축 인테리어 디자인 전문업체 지에스디엘(GSDLab) 대표 'Gon 소장'입니다.
오늘의 현장은 600각 포쉐린 타일로 시공한 욕실 이야기예요 신축 주택 욕실에서 타일을 붙이는 과정을 시작부터 끝까지 소개해 드리려고 해요.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이젠 기본이 돼버린 600각 포쉐린타일 요즘 현장에서는 600×600 포쉐린 타일이 기본 스펙이 될 만큼 많이 쓰이고 있어요. 판형이 커서 공간이 더 담백하게 보이고 줄눈이 적어 관리가 쉬워서 고객분들이 특히 좋아하세요.
대신 무게가 있고 오차가 눈에 잘 보여서 시공 난이도가 확 올라가요. 작업 인원과 시간이 더 필요하고, 고정용 클립이나 전용 접착제 같은 부자재 비용도 커져요.
그래도 완성 후의 평활한 면과 고급스러운 질감은 그 이상의 가치가 있다고 느껴져요. 오늘은 그 가치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현장에서 느낀 포인트로 풀어볼게요.
방수는 세 번이 원칙이고 기본이에요. 욕실의 품질은 방수에서 시작하고 방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