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가 거실의 중심이 되는 주방 이번 부산아파트리모델링 현장은 주방 한가운데에 대형 아일랜드가 놓이고 그 뒤로 키큰장과 보조 공간이 이어지는 구성입니다. 아일랜드는 대면형으로 길게 뻗어 있고 상판 깊이가 900mm라 작업대 자체가 넉넉합니다.
아르블리스(ARVLIS) 팀은 부산 금정구 세라믹상판 시공을 위해 동선부터 먼저 확인했고 상판이 벽 일부를 감싸며 포인트가 되도록 라인을 잡았습니다. 이 집은 단순히 한 장 얹는 작업이 아니라 거실에서 바라보는 면까지 디자인이 되는 주방이었습니다.
아일랜드와 보조주방, 화장대까지 같은 톤을 묶다 이번 부산아파트리모델링은 대형아일랜드 한 곳으로 끝내지 않았습니다. 화장대 상부와 보조주방까지 총 세 군데를 같은 흐름으로 맞춰 집 전체의 생활 장면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구성했습니다.
보조주방은 작업이 잦은 공간이라 관리가 편하고 단단한 세라믹이 어울리며 화장대 상부는 표면 안정감이 중요합니다. 같은 LX트레버티노 세토소로 톤을 통일해 두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