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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과 햇살이 흐르는 길 _ 윤유재(昀留齋) 프로젝트 Part-VII _ 서브거실과 복도편 l 경상남도 양산 인테리어 & 건축_신축

 바람과 햇살이 흐르는 길 _ 윤유재(昀留齋) 프로젝트 Part-VII _ 서브거실과 복도편 l 경상남도 양산 인테리어 & 건축_신축

젊은 부부의 하루가 가장 편안해지는 층, 경상남도 양산 인테리어 & 건축_신축 2층은 건축주 부부와 두 자녀가 머무는 프라이빗 플로어입니다. 1층에 메인거실·주방·아버님의 안방이 있다면, 2층은 가족의 개인적인 리듬을 지키는 평온한 섬입니다. 지에스디엘(GSDLab) 은 이곳을 “빛과 바람의 길”로 설계했습니다.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남향의 배치, 중정의 시간 모든 방을 남쪽으로 두고, 중앙에는 중정을 놓았습니다.

그래서 하루 종일 햇빛이 들어오고, 창을 모두 열면 맞바람이 복도를 지나 거실로 흐릅니다. 별도의 조명이 없어도 아침부터 저녁까지 밝은 집...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입니다. 우드 & 화이트의 편안함 2층 거실은 1층과 같은 광폭 원목마루를 사용해 시선이 길게 뻗고, 실내가 한층 넓고 높아 보입니다.

벽면은 회벽 질감의 프리미엄 인테리어 필름으로 정리해 빛이 부드럽게 번집니다. 모서리는 라운딩 처리로 안정감을 더해 아이들의 동선도 안전합니다.

중정과 거실, 문을 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