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부터 2층까지, 햇살과 동선이 끊기지 않게... 궁금할 땐 네이버 톡톡하세요!
차를 위한 ‘안심 동선’ 6m 오버헤드 도어 도로에서 바로 연결되는 벙커형 주차장은 오버헤드 도어 폭 6,000mm로 차 두 대가 여유 있게 드나듭니다. 문이 천장으로 말려 올라가 개구 높이가 넉넉하고, 차량 루프 박스가 있어도 답답함이 없습니다.
한편에는 간단 세차를 위한 수도 설비와 전기차 충전기를 마련해 일상의 루틴을 이 공간에서 끝낼 수 있게 했습니다. 센서등이 차량을 인식해 자동으로 켜졌다 꺼지므로 스위치를 찾을 필요도 없습니다.
야간 귀가 시에도 시야가 빠르게 확보되어 안전합니다. 이 일련의 세팅은 부산·양산 하이엔드 인테리어 지에스디엘(GSDLab) 이 ‘주차~하차~이동’의 3단 동선으로 설계 의도를 명확히 했기 때문입니다.
지하지만 ‘밝은 운동실’ 방습과 채광 주차장을 지나 지하 창고로 들어서면 생각보다 넓고 밝은 공간이 펼쳐집니다. 이곳은 건축주의 운동실로 쓰일 예정입니다.
사방이 땅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