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거울을 봤어요. 헉… 얼굴이 퉁퉁 부었어요 오늘은 친구 결혼식인데… 사진도 찍고, 오랜만에 사람들 만나는 날인데 이 얼굴로 나간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당황스러웠어요.
전날 야식도 먹고, 늦게 자긴 했지만 이렇게까지 부을 줄은 몰랐어요. 심지어 드레스도 얼굴이 작아야 예쁜데, 지금은 볼살이 통통하게 떠 있네요.
얼굴도 많이 부었고 결혼식장에서 사진도 열심히 찍어야 하기 때문에 바로 2포 처방해 줍니다. ㅋㅋ 이게 신맛 때문에 얼굴이 찡그려져서 그런가?
뭔가 얼굴의 붓기가 바로바로 빠지는 느낌이 듭니다 ㅋㅋㅋ 착샷입니다. 복도에 자연광 조명이 너무 좋아서 찍어보았어요 ~ 오늘 빵떡인 얼굴로 결혼식에 갈뻔했는데 초스핏 덕에 잘 다녀올수 있었어용 데헤헷...
결혼식 가는날 퉁퉁 부은 얼굴 초스핏으로 해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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