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코로나 격리 해제 이후 폭발적으로 여행객이 늘었난던 여름 휴가시즌. 21일간의 수하물 지연과 무려 1년 가까이 걸린 보상금에 대한 썰 2편을 풀어봅니다. 앞 이야기는 여기에서~ 무려 1년 만에 수하물 분실/지연 보상 받은 썰...1편(feat 루프트한자) 작년 그 무덥던 여름에 그리스 답사 여행을 갔더랬습니다.
잊혀지지도 않은 8월 1일. 2년 가까이 至難했던 ... blog.naver.com 독일인지 그리스인지 대체 어디서 방치되었던지 알 수 없었던 캐리어가 드디어 21일만에 집으로 배달되었습니다. 40도 넘는 더위에 방치되어 꼬질해진 캐리어를 펼쳐 베를린에서 샀던 란트예거 (맥주 안주하려 했는데...) 그리고 한국서 전달받은 금쪽같은 반찬들 폐기처분했어요 (ㅠㅠ).
수하물이 돌아오긴 했으니 루프트한자 공홈의 Customer Services - Help & Contact에 접속해서 수하물 지연에 대한 보상 메시지를 재차 보냈습니다. Request for a refund o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