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르키예(터키) 여행 Day 6. 레드문 벌룬투어&그린투어 • 6일차 • ️ 일출 벌룬투어(레드문) ️ 그린투어(레드문) ️ 괴레메 선라이즈 포인트 이번 여행에서 가장 기다렸던 벌룬투어하는 날 벌룬투어는 날씨에 따라 뜨지 못하는 날도 많고, 일일 금액 변동이 심해 조금 걱정했는데, 다행히 벌룬투어는 정상 진행되었고, 벌룬+그린+로즈밸리+공항 픽업 포함 총 140유로(한화 약 21만원 정도)로 나름 저렴하게 진행할 수 있었다.
(로즈밸리 투어는 선택 미진행) 저렴할 때는 100유로 미만, 비쌀 때는 300유로 이상으로 가격 변동이 꽤 크다. 새벽 6시가 조금 넘은 시간, 일출에 맞춰 벌룬투어 포인트로 이동했다.
우리가 탈 열기구도 올라갈 준비 중 생각보다 열기구가 엄청 컸다. 한 열기구에 승객 12인에 직원 2~3인 정도 탔던 것으로 기억한다.
하나 둘씩 떠오르는 중 일출도 너무 예뻤다. 버킷리스트 달성 카파도키아의 특이한 지형과 어우러진 열기구들 벌룬투어할 때는 휴대폰 용량을 많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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