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여행 마지막 날은 신주쿠에서 쇼핑하는 날 전 날 도쿄 디즈니랜드에서 산 옷을 입었다. 거의 30살인 나에게 조금 유치하지만..!
우리의 첫 쇼핑 코스는 돈키호테 오전에 가니 한적해서 좋았다. 이것저것 담다보면 한가득이 되는 돈키호테 두번째 쇼핑 코스는 빅카메라 이 중 다이소랑 유니클로를 둘러볼 예정 다이소에는 귀여운 포장지들이 많아서 지인 선물 포장용으로 몇개 골랐다.
친구들 줄 선물까지 소소하게 담기 다음은 유니클로 키티 티셔츠는 너무 흔해져서 포차코 티셔츠로 픽 착용샷인데 포차코가 너무 아래 있는 걸 보아 조금 큰 것 같기두? 원래 이런가 그래도 귀여워 애기들 옷이 특히 귀여운 게 많았다.
지난 번에 조카들이랑 닌텐도로 마리오 게임을 했어서 조카들 선물은 마리오 티셔츠로 골랐다. 가족들 줄 가방이랑 옷도 구매 완료 일본 유니클로는 장바구니 통째로 계산대에 올리면 바코드 안찍어도 바로 가격이 나온다.
싱기방기! 오전 쇼핑을 마치고 점심 먹으러 신주쿠 코스시에 갔다.
의도치 않...
원문 링크 : 도쿄 여행 일기 4일차 | 신주쿠에서 쇼핑하고 스시 먹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