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도쿄 여행 일기 3일차 | 도쿄디즈니랜드

 도쿄 여행 일기 3일차 | 도쿄디즈니랜드

도쿄 여행 3일차 제일 기대했던 디즈니랜드 가는 날 무려 오픈런을 했다. 9시 개장인데 7시 조금 넘어서 도착! 전철 내리기 직전, 빼꼼 보이는 신데렐라 성에 매우x100 설레는 중 꺄 가보자고-!

과연 사람들이 얼마나 왔을까요 바로 이만큼! 처음엔 꽤 많다고 생각했는데, 알고 보니 우리는 엄청 앞 줄이었다.

여름 오픈런 필수템 = 돗자리 + 양산 + 선풍기 짐 검사 받고 진짜 입장 줄로 들어가는 중 6월 중순에 갔는데 너무 뜨겁고 더웠다. 아마 7-8월 방문은 쉽지 않을 듯..!

기다리면서 먹은 우리의 아침식사 바글바글한 사람들 내 줄 기준으로 6번째였어서 꽤 앞쪽이었다. 개장 전 디즈니 캐릭터들이 잠깐 인사하러 나와서 앞으로 가서 봤다.

멀리 보이는 미니마우스 제일 설레는 순간! 드디어 입장 첫 번째 놀이기구는 스플래쉬마운틴 달려 가는 길에 우디랑 제시 봐서 사진 찍고 싶었는데 일단 놀이기구가 먼저라 못찍어서 아쉬웠다..!

스플래쉬 마운틴은 무난한 후룸라이드 정도의 놀이기구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