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튀르키예(터키) 여행 Day 8. 스머프 마을 파샤바 계곡을 끝으로 다시 이스탄불로

 튀르키예(터키) 여행 Day 8. 스머프 마을 파샤바 계곡을 끝으로 다시 이스탄불로

튀르키예(터키) 여행 Day 8. 스머프 마을 파샤바 계곡을 끝으로 다시 이스탄불로 • 8일차 • ️ 선포인트 카파도키아 ️ 파샤바 계곡 ️ 카이세리(ASR) - 이스탄불(IST) 이동 ️ 이스탄불 구시가지 우리가 묵었던 호텔에 있던 선포인트 카파도키아 레스토랑을 이용해야 입장 가능하지만, 호텔 이용객은 예외로 무료로 입장할 수 있다.

튀르키예 국기와 그 앞을 지키는 강아지 뭔가 꼬질하게 생긴 게 귀여워 카파도키아에서의 마지막 날이니 눈에 담아놓기 여기가 레스토랑인데 아침이라 오픈 전 상태이다. 뷰 구경해주고 조식 먹기 우리가 첫 손님이었다.

어쩌다보니 부지런한 한국인 이거 먹고 파샤바 계곡에 가기 위해 호텔 직원분께 부탁해 택시를 불렀다. 그리고 도착한 파샤바 계곡 스머프 마을이라고 불리는 곳 버섯 바위들이랑 비잔틴 제국 시대에 작은 포도원들이 있던 협곡으로, 오스만 제국에게 점령당한 후 장군을 의미하는 ‘파샤’+포도원을 의미하는 ‘바’가 합쳐져 파샤바 계곡이 되었다고 한다.

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