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성•금성•화성•목성•토성 5행성(오행성) 결집은 그리 보기 쉬운 현상은 아닙니다. 5행성 결집에 대해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보면 단군세기에 처음으로 기록됬는데 이런 내용이 있습니다. 열세번째 단군인 홀달50년 (B.C 1733년.
단군왕검을 B.C 2333면으로는)에 다섯 행성이 루 자리에 모였다(五星聚婁: 오성취루). BC 1734년 7월 13일 오후 6시 30분.
오행성이 10도 이내에서 결집한 모습. 출처: Skysafari 전 서울대 천문학과 박창범 교수님은 이 기록확인위해 BC 1743년을 전후로 약 550년간의 시간 범위에 걸쳐 맨눈으로 볼 수 있는 수성, 금성, 화성, 목성과 토성등 다섯 행성의 위치를 계산해 보았습니다.
그 결과 다섯 행성이 매우 가깝게 모이는 때는 BC 1734년 7월 13일 해진후에 일어났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달-화성-수성-토성-목성-금성 순으로..
그리고 이 오행성들이 10이내로 결집한 것은 500년마다 한번씩 있는 현상이라고 합니다. 단지 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