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점심을 먹고 있던 중 어느 이웃님께서 오늘 보름달과 화성이 접근한다는 내용을 알려 주셨습니다. 당연히 제가 관측 할걸로 예상 했던 것이죠..
이웃님은 굉장히 기대하면서 관측해 보겠다고,, 날씨도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하시면서… 한편, 2021년에는 달과 화성이 달 하나가 들어갈 정도인 30분 정도로 대 접근 했었기에 이번에는 3도 정도 접근한 것 가지고는 그닥 흥미가 나지 않았습니다. 2022년 12월 8일 달과 화성 거리. 달 위로 약 3도.
출처: 스텔라리움 또, 제가 있는 곳은 아침부터 날씨가 좋지 않았고 회사 퇴근시에는 아스팔트 위에 비가 내린 흔적이 있어 별 관심없이 지나가려다가 이웃님이 보내주신 글이 다시 머리속에 남아 날씨가 좋으면 관측하는 것으로 계획을 변경했습니다. 그런중, 제 블로그를 보니 10월 15일에 달과 화성이 접근한 글의 조회수가 430건으로 뛰는 현상이 발생 했습니다.
한국에서는 이번 보름달과 화성 접근이 관심이 많다는 증거!!! 퇴근후에 회사 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