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대게 한번 쏜다며 가족들을 데리고 간 곳은 울진 후포항 맛집 진규대게회센터 입니다. 대게 너무 먹고 싶었는데 마음을 어떻게 아시고 아빠랑 통했네요!!
배 모형 건물로 독특해 보이던 진규대게회센터 였어요. 후포 수협 수산물 유통센터 내에 위치해 있고 오전 8시 30분부터 저녁 11시까지 연중무휴로 운영하고 계셨습니다.
게로 꽉 차 있는 수족관에서 살아있는 대게를 골라 그 무게에 맞게 가격을 책정해서 먹는 곳이기 때문에 더 믿고 찾게 되나 봐요. 수족관에서 바로 꺼내서 깨끗이 씻긴 후 찜통에 담아 20분간 찌면 맛있는 대게찜이 완성된답니다.
가게 앞에서 눈으로 직접 보고 확인할 수 있기 때문에 위생관리도 그만큼 더 신경..........
울진 후포항 맛집 푸짐한 서비스에 만족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