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호호 책방지기 입니다. 오늘부터는 수거 후기를 가능하면 올리도록 하려고 합니다.
귀성길 인 줄 착각하고 있는 책방지기 내일 오전 방문 일정이었던 고객님께서 비대면 수거에 응해주셨습니다. 지방에서 올라오던 길이었던 책방지기는 막히는 길을 뚫고 평택시 지산동으로 향했습니다.
왜 안가는 거야~~~!!!! 늦은 저녁 고객님 동네 근방 도착..
다행이 고객님께서 비대면으로 수거를 허락해주셔서 복도에 내어 놓으셨다고 하여 그나마 안도의 한숨을 쉬었습니다. 힘들여서 쌓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고객님도 힘드실텐데... 현관 앞에 쌓아 두셔서 빨리 빨리 박스에 담아 1층으로 열심히 옮겨 마무리 했습니다.
별로 안되보이셨죠? 이것 저것 다 챙기다보니 바나나 박스로 7개나 나왔네요..
밖으로 옮기시느라 고생하신 고객님께 커피쿠폰 하나 보내드리고.. 다시 사무실로 복귀하였습니다.
하하호호 중고책방은 비대면 수거도 가능하니 집에서 대면 수거가 어려우신 고객님은 비대면 수거 요청하시면 오늘과 같이...
원문 링크 : 평택 지산동 중고책 수거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