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하호호 중고책방입니다. 낯이 뜨거워서 너무 민망해서 머쓱해졌던 순간들이 있으실까요?
창피함과 부끄러움에 얼굴을 가리시나요? 그래서 오늘은 열번째 감정이야기 부끄러움과 창피함 사람의 성향에 따라서 남 앞에 서서 무엇이든 진행함에 있어 나서는 건 둘째치더라도 자기 생각조차 제대로 내세우지 못하고 뒤에서, 혹은 자기 자리에서 묵묵히 돌마냥 있는 상황이 있어요 그 상황이 자기의 의견과 불일치 함에도 불구하고 용기가 부족해서 일 수도 있고 정말 자기 의견을 말하는 것 만으로도 부끄럽고 창피해서 가만히 있을수도 있어요 우선 뜻을 먼저 알아볼까요?
창피하다 : 체면이 깎이는 일을 당하여 부끄럽다. 부끄럽다 : 스스러움을 느끼어 매우 수줍다.
두 가지 모두 같은 맥락이라고 볼 수 있네요 괜찮아요 숨지 않아도 되요 창피함의 생기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첫번째 실수나 실패를 했을 경우 창피함이 생기는 가장 큰 이유인데요.
타인 앞에서 실수나 잘못을 하게되면 자신의 능력이나 판단에 대해 부끄...
원문 링크 : 감정이란_part 10. 부끄러움과 창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