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와 유튜브, 틱톡,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플랫폼의 발전으로 이제 개인이 곧 브랜드가 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사진: Unsplash의Alexander Dummer 단순히 콘텐츠를 올리고 팔로워와 소통하는 활동을 넘어서, 인플루언서들은 자신의 이름과 캐릭터를 활용해 굿즈를 제작하거나, 패션·뷰티 브랜드를 론칭하며 더 큰 사업 영역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런 인플루언서에게도 상표 등록이 필요할까요? 답은 분명히 “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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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인플루언서도 상표 등록이 필요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