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뇽하세요. 미루입니당.
오늘은 무슨 글을 올려야 할까 고민하다가 우리 집 강아지를 소개해드리기 위해 미루 어릴 때 사진을 잔뜩 들고 왔숨다. 입에 넣을 수 있는 건 다 씹고 보는 미루 요즘은 넣을 거 안 넣을 거 구분을 너무 잘 하지만 저 때는 정말 다~ 넣고 씹어서 집에 말짱한 물건이 없었지요.
아그작 아그작 곧 미루의 매형 되실 분이 당시에 사주신 상어 집.. 잠도 저기 안에 들어가서 잘 자고 혼자서도 잘 놀고 그랬는데 지금은 왜 누나들 침대에서 자는 거지..?
사람 아기든.. 강아지 아기든..
자는 모습이 제일 예쁜 것 같기도 하고.. 우리 강아지..
찹쌀떡 아닌가..? 한 입에 왕 하고 싶다 너무 쬐끄매..
저 때는 저렇게 퍼질러 누워있어도 방석이 남아돌았는데 지금은 쭈구리지 않으면 들어갈 수 없답니다. 근데도 꼭 저 퍼런색 방석을 찾는 미루.
애착 방석인가 봐요. 발바닥도..!
분홍색이야..! 너무..
너무 귀여워잉..! 작은 누나가 대학생 때 인형 뽑기 중독이어서 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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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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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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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견
원문 링크 : 우리 집 강아지 자랑글 말티즈는 참지않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