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집에 생물이 택배로 도착했다? 생물의 정체는 바로!
액체비료로 유명한 클로렐라 청수다! 우리 동네는 택배박스 엉망돼서 올 때 많은데 포장을 아주 꼼꼼히 해주셨다.
이제 봄이 되고 날이 따뜻해지니 주말농장도 하고 베란다에서 텃밭도 가꿀거라 J인척 하며 준비한 클로렐라 액체비료 받아보고 알았는데 클로렐라가 겨울철 식물들 냉해 피해 막는 데 특히 좋다고 한다. 작년 가을쯤 호기롭게 바질씨앗 뿌리고 싹까지 틔웠으나 추운 겨울을 이기지 못하고 다 죽어버렸는데 그때 이 클로렐라 청수를 사용했다면 진즉에 바질 수확해서 먹었을지도 모르겠다.
보통 이때쯤이면 텃밭 배정이 끝났을 텐데 무슨 일인지 아직까지 소식이 없어 일단 베란다에 있는 작은 다이소 텃밭 화분에 사용해봤다. 집에 나뒹굴던 스프레이 + 클로렐라 청수 봄맞이 텃밭 가꿀 준비 끝 그리고 오늘의 집도대상 작년 겨울부터 방치해서 말라버린 화분 가까이보니 맑은 초록색을 띄는 클로렐라 청수 영양제로 쓰고 싶으면 희석액을 10일 정도 간격으로 ...
원문 링크 : 클로렐라 청수 액체비료로 베란다 텃밭에서 바질 키우기 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