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예뻐서 거울셀카를 부르는 귀여운 폰케이스에 입문했다. 갤럭시 S24 플러스로 폰을 바꾼 뒤 처음 씌운 내 젤리케이스 1년 반 정도 되어서 벌써 젤케가 이렇게 황톳빛이 되어버렸...
맥세이프 부분은 때가 안 탄 안쪽 부분과 때가 탄 겉부분 색이 이렇게나 다르다. 투명젤케는 미끄럼도 적고 폰 원래 색상이 그대로 보여 좋지만 체감상 오염속도가 빠른 것 같아서 이번엔 진한 청록색을 베이스로 한 투빅 스마일 케이스를 써봤다.
덜렁 케이스만 들어있는 경우도 많은데 핫티몰 스마트폰 케이스는 요렇게 지퍼백에 담겨왔다. 반투명한 비닐을 뚫고 나오는 강렬한 녹색과 노랑이 벌써부터 너무 예쁘다...!
SNS에서 정말 핫한 예쁜 스마트폰 케이스들이 모여있는 핫티몰 믿고 쓸 수 있는 Made in Korea 폰케이스 짠! 케이스 꺼내보고 너무 예뻐서 감탄했다.
배경으로 둔 초록색 잔디와는 다른, 탁색이 섞인 진한 청록색이 베이스인 스마트폰 케이스! 안쪽에 요렇게 충격흡수를 위한 얇은 완충재도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