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밥도 그냥 밥 먹다가 몇 년 전 귀리밥으로 싹 바꿨었는데 이번에 저당쌀로 유명한 황미쌀을 알게 됐다. 쌀이 비슷비슷해보여도 귀리밥을 먹어보니 확실히 다른 걸 느꼈어서 당 관리도 할겸 황미쌀도 한번 먹어보기로 했다. ️
오분도미 황미쌀 1kg로 포장되어 있어서 5kg나 10kg 정도의 대형쌀을 구매하기 부담스러운 자취생, 1~2인가구에도 좋다. 이렇게 네모지게 꽉 압축되어 배송된다.
황미쌀은 쌀눈과 식이섬유가 살아있어서 영양가가 높은 저당쌀 중 하나다. 밥 지어서 먹어보면 그냥 백미처럼 부드러운데 현미의 장점도 있어서 좋다.
황미밥 1공기에 쌀눈이 무려 5천개라니 황미쌀은 당 관리할 때 특히 좋다고 해서 평소 혈당 신경 쓰시는 분들이 좋아할 듯하다. 황미쌀 밥짓는 법 ️ 가볍게 한번 헹구기 ️ 두번째 물로 밥 짓기 ️ 20분 이상 불리기 ️ 개봉 후에는 밀봉하여 냉장보관 ️ 15일 이내 먹으면 더 좋다.
포장 열어서 가까이서 보면 이렇게 생겼다! 딱 현미와 백...
원문 링크 : 저속노화에 좋은 저당쌀 황미쌀로 맛있고 건강하게 밥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