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꾸준히 먹는 것 중 하나가 바로 유산균입니다. 사실 예전엔 유산균이나 효소의 중요성을 크게 느끼지 못했는데요 요즘엔 먹다가 안 먹으면 확실히 소화가 더딘 느낌도 들고 몸도 더 붓는 것 같고 그렇습니다.
이번에 먹어본 유산균은 영롱에서 나온 이스트바이오틱스 센서티브 인데요 저는 영롱 제품을 참 좋아해요 영롱제품이 좋은 이유는 제 몸에 확실하게 체감이 되기 때문인데요 '영롱'이 약사가 만든 브랜드라 그런지 가격대는 좀 있어도 그만큼 저는 몸에 체감이 확실히 되는 느낌이거든요 ️ 나중에 알았지만 최고 동안 장나라님도 영롱 제품 좋아하시더라고요!ㅎㅎ 곰곰이도 장이 좀 약한 편이라 유산균, 효소 제품은 꼭 챙겨주는 편이에요 최근에 장에서 흡수가 덜 되고 남은 음식들이 발효되면서 장이 더 불편해질 수 있다는 걸 알게 되면서 테스트 삼아 저포드맵 식단을 시도해봤는데 곰곰이한테 너무 잘 맞더라고요 그래서 웬만하면 집밥도 저포드맵 느낌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나온 영롱 유산균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