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요즘 SNS에서 정말 뜨거운 화제가 된 사진 보셨나요? 평소 엄격하고 격조 높은 경영인의 모습만 보여주던 호텔신라 이부진 사장님이 미국 LA에서 포착되었더라고요.
평소에도 그녀의 패션은 '재벌가 룩의 정석'으로 불리며 늘 화제가 되곤 하는데요. 이번에는 아들과 함께 농구 경기를 관람하는 아주 일상적인 모습이라 그런지 저에게는 더 친근하고 매력적으로 다가왔어요.
화려한 조명 아래가 아닌, 관중석에서 환하게 웃으며 아들과 대화하는 모습을 보니 "아, 이분도 우리와 같은 엄마구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 한참을 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NBA 경기장을 배경으로 스타일리시한 여성의 뒷모습과 고급스러운 핸드백 오늘의 패션 인사이트 목차 1.
로고 없어도 빛나는 '모이나(Moynat)' 가방의 정체 2. 재벌가 패션의 정석 '올드머니 룩' 분석 3.
아들과의 다정한 대화 속 숨은 인간미 4. 우리가 일상에서 따라 할 수 있는 스타일링 포인트 1.
로고 없어도 빛나는 '모이나(Moyn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