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기다리고 기다리던 브리저튼 시즌4가 공개되었죠? 저 진짜 목 빠지게 기다렸거든요.
일단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너무 기대하지 말고 보세요."
이게 제 솔직한 감상평입니다. ️ 오늘의 솔직 리뷰 순서 1.
서브 플롯, 도대체 왜 이러는 걸까요? 2.
베네딕트 & 소피: 감정선 실종 사건 3. 그럼에도 좋았던 점 (존 & 각색) 4.
파트2 공개일 정보 1. 서브 플롯의 홍수 (feat.
몬드리치) 브리저튼 시리즈가 원래 조연들 이야기가 많은 건 알아요. 시즌 1부터 그랬으니까요.
제가 작품성을 따지는 편은 아니라 재미만 있으면 서브 플롯이 많아도 상관없거든요? 근데 이번 시즌4는 문제가 심각해요.
서브 플롯이 너무 많은데, 결정적으로 재미가 없어요. 보통 조연 스토리가 주연이랑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 하는데, 이번엔 그냥 분량 채우려고 억지로 넣은 느낌이랄까요?
특히 몬드리치 부부... 배우분들 예쁘고 잘생긴 건 알겠는데 도대체 왜 계속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주연들이랑 연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