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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근코치님 메신저유치원 첫번째 재능기부, 내가 PPT강사라니

 박현근코치님 메신저유치원 첫번째 재능기부, 내가 PPT강사라니

박현근 코치님하고 메신저가 되기 위한 걸음마인, 메신저유치원을 함께 하고 있다. 매일 PPT 1장, 10분 글쓰기, 10분 책읽기를 하고 있다.

항상 나는 실행력이 부족하기에 중간에 튀는 사람인데, 뭔가 연초부터 단단히 붙잡아지는 힘들이 있는 것 같다. (껄껄) 어렸을 때 부터 나는 친구들이 쑤기라고 불렀다.

그러다가 나는 사랑스러워지고 싶은 사람이야라는 생각에 러블리한 쑤기, 쑤블링이 되었다 ㅎㅎ 첫 공개하는 것 같은데, 그래서 온라인 상에선이름보다 더 내게 와닿는 이름이 쑤블링인데,,,ㅋㅋㅋ 첫 실명으로 불려지니까 굉장히 낯설었다. 차츰 익숙해지겠지ㅎㅎ그 때 메신저 과제로 첫 번 째 날에 만들어주신 것인데, 정말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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